고사 · 모임 · 194년
품에 넣은 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원술
아이야, 소매에서 무엇이 떨어졌느냐.
육적
귤입니다. 어머니께 드리려 하였습니다.
원술
손님으로 와서 과일을 품에 넣는 법이 어디 있느냐.
육적
맛이 좋아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벌은 받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194년, 여섯 살 육적이 원술을 찾아갔다가 귤을 품에 넣어 어머니께 드리려 했습니다. 어른들이 그 효심을 두고 오래 이야기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여섯 살 아이가 귤을 품에 넣어 어머니께 드리려 한 자리입니다. 어른들이 그 효심을 오래 이야기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