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거점 · 214년
한중의 도관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마대
서량에서 밀려 여기까지 왔소.
장로
오는 사람을 막지 않는 것이 이 땅의 법이오.
마대
법이 그러하면 곳간도 여시겠소.
장로
곳간은 내 것이 아니오. 열려 있소.
무슨 일이었나
214년, 기성을 잃은 마초가 한중의 장로에게 몸을 맡겼고, 연의는 사촌 아우 마대도 그 곁에 세웠습니다. 오두미도로 서른 해 가까이 다스린 그 땅은 오는 사람을 막지 않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서량에서 밀린 사람들이 한중에 몸을 맡긴 자리입니다. 오두미도의 땅은 오는 사람을 막지 않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