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등용 · 215년
한중의 도인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로
한중을 서른 해 다스렸소. 곳간에 손을 안 댔소.
위연
창고를 봉하고 떠났다 들었소.
장로
내 것이 아니었으니 봉했을 뿐이오.
위연
그 한 가지로 그대를 믿겠소.
무슨 일이었나
215년, 장로는 한중을 내주며 곳간을 봉해 두고 물러났습니다. 오두미도로 서른 해를 다스린 그 땅의 사람들이 그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오두미도로 서른 해를 다스려 원망을 안 산 사람입니다. 곳간을 봉해 두고 물러난 그 마음이 우리 진에 들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