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한중의 방패 카드

고사 · 거점 · 244년

한중의 방패

언제 나나

왕평 · 오의 → 한중 함락

그 자리의 말

오의

십만이 오오. 성문을 닫고 원군을 기다립시다.

왕평

성에 들면 한중의 들은 통째로 내주는 것이오.

오의

들에서 십만을 어찌 막겠소.

왕평

들이 아니라 목을 막는 것이오. 흥세로 갑시다.

무슨 일이었나

244년 위나라의 십만이 한중으로 밀려왔습니다. 성을 지키자는 말이 많았으나 왕평은 험한 목을 먼저 잡아야 한다 하여 흥세에 군사를 먼저 보내 막았고, 위군은 한중에 한 발도 못 들어왔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성을 지키자는 말을 물리치고 험한 목을 먼저 잡았습니다. 십만이 한 발도 못 들어왔으니, 지키는 자리는 성문이 아니라 길목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왕평오의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