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41년
회수를 거스른 배
언제 나나
왕릉 → 진양 부임
곁에서 만총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만총
회남은 이제 그대의 것이오. 잘 지키시오.
왕릉
숙부께서 동탁을 베실 때 나는 어렸소.
만총
그 피가 아직 뜨거우시오.
왕릉
바른 것을 바르다 할 자리만 있으면 되오.
무슨 일이었나
241년, 왕릉은 작피로 쳐들어온 오의 전종을 며칠 싸워 물리치고 거기장군에 올랐습니다. 뒷날 태위가 되었으나 사마의가 조정을 오로지하자 초왕 조표를 세우려 꾀하였고, 일이 새어 나가 약을 마시고 죽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사마의가 조정을 오로지하자 새 임금을 세우려 꾀했으나 일이 새어 나갔습니다. 새는 꾀는 안 한 것만 못합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